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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7일 화요일

양예원 엉드름 ] 사건정리

양예원 엉드름 사건 총 정리



최근 유투버 양혜원씨의 관한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있다.

양씨의 주장은 2015년 피팅모델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한 스튜디오를 찾아갔다. 
실장씨란 사람과 계약을 하였고, 이후 촬영을 위해 실장을 따라 들어갔다.

그 곳은 이중 삼중으로 자물쇠가 채워져있는 밀폐 공간이였고, 안에는 20여명의 남자들이 카메라를 들고 있었다.

실장은 양씨에게 일반 속옷이 아닌 포르노 속옷을 주며 갈아입을 것을 요구했다.
양씨는 거절을 했지만 실장은 "저 많은 사람들이 양씨의 촬영을 위해 회비를 내고 왔다.
촬영을 거부하게 되면 손해배상청구를 할것이다. 그리고 내가 아는 PD들이나 감독들에게 양씨가 배우로 데뷔도 하지 못하게 만들것이다. "라며 협박을 하였다.



양씨는 오늘 하루만 참자라고 생각하며 촬영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그 곳에 있던 남성들은
포즈를 잡아주겠다며 가슴과 성기를 만졌다. 양씨는 "여기서 시키는대로 안하면,강간을 당해도 아무도 모르겠다. 죽을수도 있겠다. 살아서 나가야 되겠다."라는 각오로  그들이 시키는대로 임하였다.

이후 신고도  하지 못한채 누구에게도 도움의 요청도 하지 못하고, 배우의 꿈 마저 포기하며 불안해 하며 살았다.

하지만 지난 5월 8일 양씨의 사진이 한 야동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말았다.

공개된 사진을 보고 수많은 사람들의 성희롱 메세지가 왔으며,  남자친구와 지인들에게 까지 SNS를 통해 사진이 보내지기 까지 하였다.

양씨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하기도 했다고 한다.

여기 까지 양씨의 주장이다.

이후 양씨 사진 유출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은 유서를 남기고 9일 투신자살을 하였다.

실장의 유서는 A4용지 만한 종이에 자필로 쓰여졌고 지장까지 찍혀있었다.



"저는 감금, 협박,성추행,강요는 절대 없었으며 당당하게 진실이 밝혀질 거라 믿고 싶지만 제 말을 믿지 않고 피해자라는 모델들의 거짓말에 의존한 수사, 일부 왜곡, 과장된 보도로 인해 사회적으로 저는 이미 매장 당했고 제 인생은 끝난 것이다." 라고 적혀있었다.

또한 "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한 억울한 누명은 풀리지 않을 것 같아 정말 살고 싶었다." 면서"이러다가는 진실된 판결이 나오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괴롭고 너무 힘들었다."며
자살을 하게된 동기를 적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신경 많이 써주신 지인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죄송하다." 라고 유서에 내용을 남겼다.

지금까지 뉴스에 보도된 내용을 정리해보았다.



그뒤 카톡내용들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면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정말 양씨의 말이 전부 사실일까 하는 생각이들었다. 상식에 반대인 카톡내용들.. 흠..? 실장의 유서에서도 정말 억울하다며 자살까지 할정도면.. 정말 저 말이 사실일까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피해자코스프레라는 말들도 돌고있지는 않은건지 하는 생각이들었다..처음에 이 기사를 접했을때는 양시가 불쌍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의심쪽으로 마음이 가는건 사실이다.양씨의 무고죄조사는 언제쯤 진행예정인지 경찰조사내용을 지켜봐야겠다..



양예원 엉드름 ] 사건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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